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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주년 소방의 날 행사 개최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14일(목) 11:51

ⓒ 경서신문
고령소방서

고령소방서(서장 성상인)는 지난 9일 오전11시 소방서 3층 회의실에서 ‘제53주년 소방의 날’행사를 가졌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곽용환 고령군수 및 도의원, 군 의장, 군 의원 등 내빈과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130여명이 참석해 일선에서 주민안전을 위해 힘쓴 소방공무원과 소방행정발전에 공이 있는 유공자를 표창하는 등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행사는 2시간 동안 진행한 가운데 소방활동 영상물 상영 및 소방행정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으며, 오후에는 소방공무원 사기진작 및 소통의 장 마련을 위한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고령소방서 성상인 서장은 “소방의 날을 맞아 각종 재난현장에서 땀 흘리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화재 등 재난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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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소방서


성주소방서(서장 김완섭)는 지난 9일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김항곤 성주군수, 이성재 성주군의회 의장, 정영길 도의원, 이수경 도의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3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 행사를 가졌다.

소방의 날 행사는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을 격려하고 국민의 안전의식과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문화정착을 위하여 매년 11월9일 실시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소방 유공자 표창을 시작으로 대통령 치사 대독, 주요 내빈의 축사, 다과 및 오찬 순으로 진행되어 총 51명이 소방발전 유공 등 표창을 수상했다.

김완섭 성주소방서장은 “도민의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을 다하고 있는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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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소방서


칠곡소방서(서장 안태현)는 지난 9일 소방서 2층 대회의실에서 제53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올해로 53회를 맞이하는 소방의 날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희생·봉사하는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을 격려하고 소방인의 숭고한 뜻과 정신을 기리는 날이다.

이날 행사는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를 비롯한 백선기 칠곡군수, 이상천 칠곡군의회 부의장 외 군의원, 김태운 소방행정자문단장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 유공자 표창을 시작으로 안태현 칠곡소방서장의 식사, 내빈축사, 다과 및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안태현 소방서장은 “제53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국민의 안전 지킴이로서 소임을 다하고 있는 소방가족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칠곡소방서는 재난에 대한 철저한 대응으로 안전칠곡 실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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