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힘있는 조직, 폭넓은 복지 표방
칠곡군청공무원직장協
제5대 강중근 회장 당선
칠곡 이찬우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06일(화) 16:30
|
|
 |  | | | | ⓒ 경서신문 | | “말보다는 발로 뛰는 열정의 소중함을 아는 사람, 친구처럼 편안하고 친근한 회장이 되겠습니다”
제5대 칠곡군청 공무원 직장협의회 회장으로 당선된 환경관리과 강중근(45)씨가 강한 의지를 담은 메시지를 전했다.
칠곡군청직장협의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석호)는 지난달 23일 실시한 회장선거에서 강중근씨가 압도적인 지지로 회장에 당선돼 오는 11월부터 2년간 임기를 맡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에는 강중근, 이성애 두 후보가 출마했다.
회원 792명 중 602명이 참여해 강중근 후보가 66%(399표)의 높은 득표율로 이성애(192표) 후보를 제치고 제5대 회장에 선출됐다.
강 당선자는 정견문을 통해 회원들의 복지향상, 누구나 공감하고 투명한 인사시스템 정착, 직렬 간 승진 인원비율 균등화, 무분별한 공무원 차출 근절, 상생하는 직협건설 증진 등의 공략을 내세우며 회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대구공고, 경운대를 졸업하고 지난 1994년 공직에 첫 발을 내딛은 강 당선자는 현재 환경관리과에 근무하며, 수질배출사업장 관리 및 점검으로 지역민들에게 깨끗한 수질을 제공하기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 왔다.
강 당선자는 당선 소감문을 통해 “힘있는 조직과 폭넓은 복지를 표방하고, 작은 목소리에도 큰 힘을 실을 수 있는 회원들의 뜻을 앞장서서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
|
|
칠곡 이찬우 기자 - Copyrights ⓒ경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