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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이 심 회장 성주군 별고을 장학기금 1천만원 기탁
성주 이춘화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15일(화)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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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경서신문 | |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이 심 회장은 지난 7일 장학기금 1천만원을 재단법인 성주군 별고을장학회에 기탁했다.
이 심 회장은 1939년 성주에서 태어나 건국대, 연세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서울대 행정대학원 국가정책과정, 고려대 국제대학원 최고국제관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주택문화사 대표이사, 월간 전원 속의 내집 발행인, 15·16대 대한노인회 회장을 겸임하고 있다.
대한노인회는 국가정책의 주요한 고령화 문제와 노인복지 분야 연구를 선도하는 국내 대표 노인단체로서 정부, 지자체와 노인복지 파트너십을 확립하고 연구와 노력을 통하여 노인들의 행복한 삶을 위한 정책개발에 기여하고 있다,
이심 회장은 “고향 성주군의 최대 현안과제인 지역인재육성 및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장학기금 조성에 적극 동참하고 인재양성 및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는데 작은 정성을 보탤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항곤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 이사장은 고향의 지역인재 육성에 적극 동참하여 주신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이심 회장에 대해 고마움을 전하며 “이 뜻을 모아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육성할 것을 약속드리며, 앞으로도 출향인사들의 자발적 기부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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