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칠곡 세계사물놀이 겨루기 한마당’성료
경기 안성‘천우팀’ 대통령상 수상
국내외 100여팀 참가, 수준 높은 경연
칠곡 이찬우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18일(화) 13:12
|
|
|  | | | ⓒ 경서신문 | | ‘2015 칠곡 세계사물놀이 겨루기 한마당’이 창작부문(대학일반부)에 참가한 경기도 안성의‘천우팀’이 영예의 대통령상(상금 2천만원)을 수상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광복 70주년을 기념하고 세계 사물놀이 겨루기 25돌을 맞이해 ‘신명의 뿌리, 신명의 나눔, 신명의 평화’를 슬로건으로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열린 이번 행사는 국내외 100여 팀이 참가해 우리 민족의 흥과 신명나는 가락을 보여줬다.
특히 올해는 지역주민과 관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생활예술공연을 비롯해 전국 인디밴드, 브라질 및 아프리카 리듬 등 세계의 비트음악도 선보였으며 경연대회에 지역의 7개팀이 사물과 농악부문에 출전해 수준 높은 경연을 선보였다.
마지막 날에는 예선을 거쳐 올라온 46개 팀에게 대통령상과 국회의장상 등 시상식에 이어, 인도네시아의 진공팀, 한울림예술단, 국악인 남상일, 가수 손승연 등의 축하공연으로 마무리됐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사물놀이를 통해 세계인이 하나가 된 것 같다”며 “이런 울림이 널리 퍼져 평화통일이 앞당겨지고, 앞으로 13만 군민들이 늘 흥겹고 신명나는 일들만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  | | | ⓒ 경서신문 | |
|  | | | ⓒ 경서신문 | |
|
|
|
칠곡 이찬우 기자 - Copyrights ⓒ경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바르게 성주군청년회, 낡은 방충망 싹∼바꿔.. |
그림책으로 만든 특별한 하루.. |
성주군 월항면, 참한별 이동복지관 개최.. |
외국인과 함께하는 지역문화탐방.. |
칠곡군, 우수기 대비 침수위험지역 현장점검.. |
칠곡군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경상북도 지정 웰니스관.. |
경상북도교육감 모범학생 표창 수상.. |
성주군 용암면, 상징 조형물 설치.. |
‘파리장서 운동’ 역사 되새기자.. |
성주군 용암면, 특이민원 모의훈련.. |
칠곡 평산아카데미, 생필품세트 100박스 기탁.. |
성주군, 향후 4년 복지정책 방향 설정.. |
환경의 날 ‘지구를 담은 액자’ 운영.. |
눈에 담은 독도, 가슴에 새긴 대한민국.. |
칠곡군, 칠곡휴게소 식품안심구역 지정..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