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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공직자, 수확 현장서 ‘구슬땀’
쌍림면 시작으로 마늘, 양파 등 수확 팔 걷어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11일(화) 16:33
ⓒ 경서신문
본격적인 농작물 수확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업현장에서 공직자들이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최근 농촌 임금 상승과 수확기 집중으로 인한 일손 부족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고령군 공무원들이 팔을 걷어 부친 것.

고령군에서는 지난 3일 쌍림면 월막리 일원에서 쌍림면 직원 10여 명이 마늘 수확에 나선 것을 시작으로 일손 돕기 봉사활동에 본격 돌입했다.

군은 마늘, 양파, 감자 수확이 집중되는 지난 3일부터 이달 말까지 본격적인 농번기 일손 돕기를 위해 자체 ‘농촌 일손 돕기 알선 창구’를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에 운영하고 있으며, 유관기관과 협조해 공무원 500명, 유관기관 500명 등 1천 명이 참여해 대대적인 농촌 일손 돕기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고령군에서는 행사성 일손 돕기를 위한 대규모 인력 동원을 지양하고, 효율적인 작업을 위해 소단위 규모로 편성해 노령자, 부녀자, 독거농가에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고령군에서는 농촌인구의 고령화와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농협에 4천여만 원을 지원, 차량 임차비 등 인력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일손 돕기를 통해 수확기에 인력난 및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 마늘, 감자 재배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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