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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사업, 현장서 답을 찾는다
이철우 경북지사, 고령서 소통 간담회 가져
고령 이상우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09일(화) 14:05
↑↑ “딸기쨈 직접 만들어봐요” 고령 군민들과의 소통 간담회를 위해 지난 2일 고령군을 방문한 이철우 경북지사가 농업의 6차산업화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고령 관내 한 딸기농가를 방문, 곽용환 고령군수 등과 딸기쨈을 만들어보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지난 2일 오후 고령군을 찾아 지역의 주요현안사업 현장을 돌아보며 군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도정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 경서신문
고령군청 대가야홀에서 열린 이날 소통 간담회에서는 도지사와 곽용환 고령군수, 김선욱 군 의회 의장, 박정현 경북도의원, 고령군 기관·사회단체장과 주민대표 200여명이 참석해 참석자들의 질의,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특히 고령군민이 염원하는 강정고령보 우륵교 개통, 남부내륙철도 고령역 유치, 6차산업 발전 방안 등 지역사회 발전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철우 지사는 간담회 전 4월 개장을 앞두고 있는 대가야생활촌과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및 최근 건국신화가 유물에 투영된 토제방울이 발견돼 한국 고대사 연구의 획기적인 자료가 된 지산동고분군을 방문한 자리에서 그동안 삼국에 비해 부각되지 못한 대가야 역사문화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앞으로 가야문화가 가진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했다.

이철우 경북지사는 간담회가 끝난 이후 군민들의 숙원사업인 우륵교 차량통행 현장을 직접 찾아 “우륵교 차량 통행이 이뤄질 수 있도록 경북 고령과 대구 달성간의 소모적 대립관계를 넘어 화해와 상생의 동반자적 관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고령군을 방문해 “대가야 역사와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과 지역현안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 만난 지역민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곽용환 고령군수는 “앞으로도 경상북도와 고령군이 상생협력을 통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 이를 통해 군 발전의 토대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으며,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여 일자리와 문화가 있는 농촌도시를 만들어 잘사는 부자경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새바람 경북을 일으키는데 함께 노력하겠다”고 했다.
또한 주민들의 숙원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줄 것을 간곡히 당부했다.

한편 이날 소통 간담회에서 주민들은 ‘강정고령보 차량 통행’, ‘남부내륙고속철도 고령역 유치’, ‘우륵박물관의 도립박물관 승격’, ‘다산중학교 공립화’ 등을 건의하기도 했다.
고령 이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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