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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고’선출직 공직자 34명 재산공개
이완영 국회의원 67억 최고…10억 이상 재력가 7명
재산증가 16명, 재산감소 18명, 재산총액‘-’도 2명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02일(화) 14:41
ⓒ 경서신문
고령·성주·칠곡지역 선출직 공직자들의 재산이 공개됐다.

정부 및 경상북도공직자윤리위원회, 대한민국국회는 지난달 28일 공직자 본인과 배우자, 본인 직계 존·비속의 재산변동 등이 포함된 고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신고 내역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고령·성주·칠곡지역 선출직 공무원은 이완영 국회의원, 곽용환 고령군수, 이병환 성주군수, 백선기 칠곡군수 및 도의원 5명, 군의원 25명 등 총 34명이다.

고령·성주·칠곡 3개 지역의 재산공개 공직자 가운데 이완영 국회의원이 67억4천560만원을 신고해 최고의 재력가로 이름을 올렸으며, 성주군의회 배재만 의원이 23억4천664만원의 재산을 등록해 그 뒤를 이었다.

이밖에 고령군의회 나인엽 의원, 박정현 도의원(고령), 성주군의회 전수곤·김경호 의원,
칠곡군의회 심청보 의원이 각각 10억원 이상의 재산을 신고해 만만찮은 재력을 과시했다.

재산총액 최하위 자로는 김시환(칠곡) 도의원(-1억313만원), 성주군의회 김영래 부의장(-8천830만원), 칠곡군의회 구정회 의원(6천925만원) 순이었다.

지난해보다 재산이 증가한 공직자는 16명으로 집계됐다. 재산이 가장 많이 증가한 공직자는 이완영 국회의원(5억7천918만원), 고령군의회 나인엽(2억5천656만원)·이달호(1억3천365만원) 의원, 박정현(고령) 도의원(1억1천423만원), 이재호 칠곡군의장(1억587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재산이 감소한 공직자는 구정회 칠곡군의원(-6억7천322만원), 김시환 도의원(-4억4천981만원), 곽경호 도의원(-1억372만원) 등 18명이었다.

고령·성주·칠곡 3개군 자치단체장의 경우 곽용환 고령군수는 3억7천633만원을 신고해 전년보다 2천800만원이 늘어났으며, 백선기 칠곡군수는 6억1천894만원을 신고해 3천121만원의 재산이 증가했고, 이병환 성주군수는 5억1천234만원을 신고해 370만원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경상북도공직자윤리위원회는 이번에 공개한 공직자의 재산변동사항에 대해 6월말까지 신고내용을 성실신고 여부를 심사한 뒤 재산누락 및 불성실 신고자에 대해서는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위원회의 심사의결을 거쳐 과태료 부과, 징계(해임)의결 요청, 경고 및 시정조치, 보완명령 등 엄격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고령=이상우 기자
성주=이춘화 기자
칠곡=이찬우 기자
경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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