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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사회단체
새마을과 함께하는 행복한 보금자리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18년 10월 30일(화) 16:46
ⓒ 경서신문
성주군새마을회(회장 문경주)는 지난 26일 수륜면 백운3길 학발마을에서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새마을지도자들은 불편한 몸으로 혼자 생활하는 이모 어르신 댁의 낡고 곰팡이 핀 벽지를 새롭게 도배하고 장판을 교체한 뒤 집안 곳곳을 청소하는 등 어르신이 쾌적한 보금자리에서 지낼 수 있도록 했다.

이날 도배작업에 참여한 이병환 성주군수는 “새마을회에서 지역을 위해 정말 다양한 활동을 한다는 것을 새삼 느꼈다. 앞으로도 기관의 손이 직접 닿지 않는 곳이 있으면 새마을회에서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은 성주군새마을회에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최소한의 주거여건을 조성해 주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2004년부터 올해까지 240여 가구의 보금자리가 새롭게 만들어 졌다.
경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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