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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딸기의 계절이 왔다
고령군 쌍림면 하재필 씨 딸기 첫 수확
고령 이상우 기자 / 입력 : 2018년 11월 06일(화) 13:37
ⓒ 경서신문
40년 역사와 명성을 자랑하는 고령 딸기가 첫 수확의 기쁨을 맛보면서 올해 본격적인 딸기 철이 시작됐음을 알렸다.

고령군 쌍림면 송림리 하재필 씨가 지난 9월1일 설향과 금실 2품종을 정식해 지난해보다 빠른 지난달 29일 첫 수확했다.

이날 수확한 딸기 3박스(금실)는 경상북도 농업기술혁신대축제에 출품을 목적으로 수확했으며,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수확해 대구 중앙청과에 납품할 예정이다.

평소 딸기 기술재배에 관심이 많은 하재필 씨는 고설재배 하우스에 지온을 높이기 위해 온수배관파이프를 배지에 설치하는 등 재배기술도입에 노력하고 있으며, 또한 ‘금실’이라는 신품종을 처음 정식해 올해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하 씨가 관내에서 처음 도입한 ‘금실’은 매향과 설향을 육종한 품종으로 설향과 비슷한 당도에 경도를 높인 것으로 알려진 품종이다.

특히 쌍림 딸기는 가야산의 맑은 물과 비옥한 토양에서 꿀벌로 자연수정하는 등 친환경적으로 재배, 색상과 당도가 뛰어나 전국적으로 ‘명품딸기’로 명성을 얻고 있다.

쌍림면의 경우 185호 농가(면적 76.2ha)에서 내년 봄까지 2,425톤의 딸기를 생산해 130억 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쌍림 딸기는 지난 여름 가뭄의 여파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관수 및 시비 처방, 병충해 방제 등 철저한 관리 노력으로 품질이 우수하고 작황도 평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고령 이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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