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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D-1…본투표율 높여라
사전투표율 역대 최대 20.6%, 경북 23.19%
성주 37.37%, 고령 27.67%, 칠곡 17.22%
칠곡 이찬우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31일(화)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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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쨋 날인 28일 성주읍사무소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 | ⓒ 경서신문 | | 제8회 지방동시선거 사전 투표 결과 경북지역은 23.19%의 사전투표율을 기록했다. 지난 7회 지방동시선거 사전투표율에 못 미쳤다.
29일 선관위에 따르면 이번 6.1지방선거 경북지역 선거인 226만 8천707명 가운데 지난 28일과 29일 사전투표기간 동안 52만 6천14명이 투표해 23.19%의 사전 투표율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 7회 지방선거에서 경북 선거인 225만 1천538명 가운데 55만 705명이 투표한 사전투표율 24.46%에 미치지 못한 수치다.
고령은 2만7천757명 중 7천681명이 투표해 27.67%의 사전투표율을 보였다. 제7회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24.28%에 비하면 3.39% 증가했다.
성주는 3만9천451명 가운데 1만4천741명이 투표해 사전투표율은 37.37%를 기록했다. 제7회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29.61%에 비하면 7.76% 증가했다.
칠곡은 9만6천81명 중 1만6천547명이 투표에 참여해 17.22%의 사전투표율을 기록했다. 제7회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18.61%에 비하면 1.39% 낮아진 투표율이다.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한 각 후보들은 사전투표율의 유불리를 섣불리 평가하지 않은 채 본ㄴ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막판까지 지지층 결집을 호소하고 있다.
한편 제7회 지방선거에서 최종 투표율은 경북 64.7%, 고령 68.9%, 성주 71.7%, 칠곡 56.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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